|
| 연구 - 사회갈등의 원인에 따른 국회, 정부, 대통령의 책임 연구: 갈등유형별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|
|
|
.gif) |
초록보기 |
|
본 연구는 사회갈등의 원인과 국회, 정부, 대통령의 갈등 책임 간 영향관계에있어서, 갈등유형별 심각성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.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다음과 같다. 첫째, 사회갈등에 대한 국회․정부․대통령의 공동 책임이 강화되어야 할 부문은 사회갈등 조정 제도의 확립과 노사갈등의 심화에 있는 것으로 발견되었다. 둘째, 이념갈등의 심각성은 국회 및 대통령의 사회갈등에 대한책임에, 계층갈등의 심각성은 국회의 책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(+)의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발견되었다. 셋째, 사회갈등의 원인 중에서 갈등당사자간 상호의존성과 상호이해는 국회 및 대통령의 책임에 각각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(+)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끝으로, 세대․계층․환경․ 노사․지역갈등의 심각성은 사회갈등 발생의 원인이 국회․대통령․정부 책임에 미치는 영향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조절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. 이 같은 결과는 사회갈등 발생 원인의 근본적 해결이 국회․정부․대통령의 책임과연계되어야 하며, 관리적․제도적 접근이 사회갈등 유형별로 구체화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. |
|
|
.gif) |
첨부1 |
|
03. 연구- 유희정(77-112).pdf(1.3 MB)
|
|
|
|